Cinema Futures 영화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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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 Futures 디지털 시대의 영화

토마스 엘새서 외 지음, 김성욱 외 옮김, 한나래, 2002

디지털 환경덕분에 영화 감독은 창작의 순간에 더 많이, 즉각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꿈이 스크린에 실현되는 과정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점은 영화가 마술을 건다는 것이다. 영화는 그 발명 이래로 마술적인 힘을 지녀왔으며, 어떤 형태로 존재하든 앞으로도 항상 그러할 것이다. - 제임스 카메론 

디지털? 나는 항상 이렇게 될 줄 알았다. - 프란시스 코플라 

디지털은 말하는 것과 같다. 파나비전 혹은 아리플렉스 카메라를 사용할 것인가? 펜이나 소형 퍼스널 컴퓨터를 사용할 것인가? 내 말은 디지털이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 조지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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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Theory: An Introduction (토마스 엘새서·말테 하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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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Theory 영화 이론: 영화는 육체와 어떤 관계인가

토마스 엘새서 - 말테 하게너 지음, 윤종욱 옮김, 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영화 이론 입문서

2007년 출간 당시부터 독일 영화학계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영화 이론 입문서. 이 책은 영화 이론의 역사를 개괄하지만,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연대기순으로 집필하거나 학파를 중심으로 이론을 소개하지 않고, 영화와 관객의 관계, 인간의 감각과 영화 이론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론을 재편했다. 영화, 지각, 인간의 육체는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가? 한 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영화, 지각, 육체의 상호 관련성을 독창적이고 논리적으로 규정한다.

육체와 감각, 영화를 말하다.

저자들은 영화에 묘사된 육체와 객체 사이의, 그리고 영화와 관객 사이의 시공간적 관계를 이론적으로 새롭게 규정하기 위해 7개의 개념쌍을 설정한다. 창과 틀, 문과 스크린, 거울과 얼굴, 눈과 시선, 피부와 접촉, 귀와 공간, 뇌와 정신을 중심으로 개별 장들이 전개된다. 각 장은 핵심 개념을 잘 드러내는 영화 장면에서 시작하고, 이어서 학파와 개념, 이론가를 소개한다. 여기에서 논의되는 영화는 , 와 같은 고전 영화와 , 과 같은 최신 영화를 모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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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Elsaesser • Reguliersgracht 20 • 1017 LR Amsterdam, The Netherlands • Email: elsaesser@uva.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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